연꽃과 포도의 오해와 진실 (2024)
운영자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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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는 대한민국의 역사와 전통 속에 살아 있는 불교와 오늘날 승려와 법사들이 가르치는 불교는 본질적으로 다르다고 주장하며, 무엇이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무엇이 문제인지 밝히고 있다. 그리고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불교 측의 저술들에는 기독교의 교리와 교의를 오해하며 진리를 왜곡시키는 부분이 많아서 선량한 종교인들과 무종교인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고 주장한다.
또 한국 사회에서 발생하는 불교와 기독교 간의 갈등은 일반적인 평신도들 사이에서 발생한다기보다 오히려 종교지도자들과 학자들 사이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고 주장한다. 즉, 불교와 기독교는 분명히 다른 종교이지만, 대한민국의 정신문화는 기독교와 불교가 이끌고 있으므로 서로의 종교를 바르게 이해할 필요가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을 저술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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